보도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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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담당부서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1761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국민주 공모 등 국민기업화 방안은 검토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시아경제 5.1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구조조정지원팀 2019-05-13 61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60 상장예비기업 전체를 회계감리 대상으로 하는 제도 개편을 준비하거나 추진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5.10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공정시장과 2019-05-10 123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9 케이뱅크 증자 등 주요 경영사항은 은행이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항이며, 금융위·금감원은 증자 등과 관련하여 특정한 의견을 전달하거나 압박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일보 5.3일자 기... 은행과 2019-05-03 306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8 금융위는 ‘8.2 부동산 대책’을 소급적용한 유권해석을 시중은행에 전달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비즈 5.2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금융정책과 2019-05-03 429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7 주택청약업무 이관을 위하여 관계기관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은행과 2019-04-29 3691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6 금융위는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한국거래소에 심리요청한 바 없습니다. (연합뉴스 4.11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 자본시장조사단 2019-04-11 4284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5 ㈜KT의 케이뱅크은행에 대한 한도초과보유승인 신청에 대해 검토중이며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4.4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은행과 2019-04-04 408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4 금융위원회는 특사경 지명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조선비즈 3.12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자본시장조사단 2019-03-13 4049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3 주채무계열 및 신용위험평가 제도 개편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머니투데이 3.11일자(조간) 기사에 대한 설명] 기업구조개선과 2019-03-11 3096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2 보험설계사 수수료 개편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3.11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3-11 2765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1 보험료 인하를 위해 설계사 수당내역을 공개할 계획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3.8일자(가판) 기사에 대한 설명] 보험과 2019-03-08 2702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50 「금융그룹감독법」 제정과 관련하여 ‘집중위험’을 제외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머니투데이 3.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감독제도팀 2019-03-05 2128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9 금융회사 회생·정리계획 관련 자료요구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파이낸셜뉴스 2.28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구조개선정책과 2019-02-28 194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8 금융당국이 지역재투자 실적이 우수한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의무대출 비중 한도를 10%가량 낮춰주기로 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뉴스핌 ’19.2.27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중소금융과 2019-02-27 162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1747 금융중심지 추가지정 논의와 관련하여 현재 구체적인 시기와 내용 등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서울경제 2.26일자 가판에 대한 설명) 국제협력팀 2019-02-26 1640 아래아한글 문서 PDF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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