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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과 손해보험업계가 자동차보험 인상 수준에 관한 협의를 마쳤다는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연합뉴스 12.19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보험과   

등록자: 이정찬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972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연합뉴스 12.19일자 「내년 車보험료 3.8% 안팎 인상 전망...“제도개선 효과반영”」 제하 기사에서

 

 금융당국, 제도개선에 따른 보험료 1.2% 인하 효과 반영 주문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업계와 금융당국은 최근 3.8% 안팎으로 자동차보험 인상 수준에 관한 협의를 마쳤다..”....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제도 개선은 음주운전 사고부담금 인상,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심사 절차와 기구 신설, 이륜차 보험의 본인부담금 신설 등이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는 원칙적으로 시장원리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으로, 금융당국과 인상 수준에 관한 협의를 마쳤다는 기사의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금융당국이 관계부처와 준비중 자동차보험 제도개선 방안의 내용 확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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