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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혁신을 지속ㆍ가속화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핀테크기업의 투자유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하여 「핀테크 혁신펀드」를 속도감있게 집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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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월 은행권과 금융유관기관이 참여하여, 핀테크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핀테크 혁신펀드」(4년간 3,000억원) 조성

 

◈ ’20.3.23일 「핀테크 혁신펀드」의 1차년도 子펀드 위탁운용사가 선정되고, 4월 중 200억 규모의 직접투자도 예정되는 등 본격적인 핀테크 투자 개시

 

 코로나19 여파로 여러 핀테크기업들이 투자유치에 애로를 겪을 수 있는 만큼 속도감 있게 투자집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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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혁신펀드 경과 및 주요내용

 

□ 지난 ’19.12.23일 은행권과 금융유관기관이 참여하여, 핀테크 투자 마중물로서 핀테크 혁신펀드(母펀드)가 조성된 바 있습니다.

 

ㅇ 핀테크 혁신펀드는 KB, NH, 신한, 우리, 하나 등 주요 금융그룹과 BNK, DGB 등 지방은행 및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코스콤이 참여한 민간 주도의 펀드로서,

 

ㅇ 이를 통해 2020년부터 4년간(’20~’23) 총 3,000억 원 규모로 혁신적 핀테크기업* 등에 집중 투자하게 됩니다.

 

* 「금융회사의 핀테크 투자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19.10.4)」에 따른 핀테크기업(별첨)


일자

경 과

’19.12.23

 핀테크 혁신펀드 조성 완료 

- KB은행, NH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코스콤 등 참여

’19.12.30

 블라인드 자펀드, 프로젝트 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

’20.3.23

ㅇ 블라인드 자펀드 위탁운용사 2개사 선정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20년 중 계획

ㅇ 1차년도 총 480억원 이상 블라인드 자펀드 결성ㆍ투자

ㅇ 1차년도 총 375억원 이상 직접투자 및 프로젝트 자펀드 결성ㆍ투자

 

□ 핀테크 혁신펀드는 창업초기부터 스케일업까지 성장단계별 맞춤형으로 투자가 이루어지며, 시장추이를 보아 필요시 母펀드의 운용규모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① [성장단계별 투자] 창업초기 핀테크 스타트업 투자와 초기 이후 스케일업ㆍ해외진출 지원 투자로 구분(각 1,500억원씩)

 

- (창업 5년 이내 초기) 초기기업 투자ㆍ육성에 특화된 위탁운용사를 선정하고, 민간LP 자금과 매칭하여 블라인드 子펀드*를 결성ㆍ투자

 

* (블라인드 펀드) 투자대상기업이 펀드 결성 전에 결정되지 않은 펀드

 

- (스케일업ㆍ해외진출) 민간LP 자금과 매칭하여 프로젝트 子펀드*를 결성ㆍ투자하거나 한국성장금융이 민간투자자와 (공동)직접투자

 

* (프로젝트 펀드) 투자대상기업이 펀드 결성 전에 미리 결정된 펀드

 

 [운용사] 핀테크 전문운용인력ㆍ전담조직 보유여부 등을 선정심사에 반영하고, 운용사 인센티브*(성과보수 우대 등) 운영

 

* 핀테크랩 보육기업, 샌드박스 지정기업, 해외진출 기업에 펀드자산의 일정부분 이상을 투자하는 운용사에 성과보수로 성장금융의 초과수익 제공 등

 

 [운용규모] 4년간(’20~’23) 3,000억 원 규모 / 
    자금운용 추이, 시장수요 등 보아가며 6년간 5,000억원 확대


2

 

’20년 주요 운용전략

 핀테크기업에 총 855억원 이상 자금 배정

 

 창업초기 투자(블라인드 펀드 방식)는 480억원 이상의 子펀드 결성 후 3년의 투자기간  순차적으로 피투자기업 물색 및 투자를 집행하며, 스케일업ㆍ해외진출 투자(프로젝트 펀드ㆍ직접투자 방식)는 연내 375억원 이상 투자

 

 (창업초기 투자) ’20년 중 총 480억원 이상 자펀드 결성(2개, 3분기 / 1개 이상, 4분기) ⇒ 각 펀드 결성 후 3년간 피투자기업 물색ㆍ투자

 

 (스케일업ㆍ해외진출 투자) ’20년 중 375억원 이상 투자

 

. 창업초기 투자  3개 이상 펀드 결성하여 총 480억원 이상 자금 공급

 

□ ’20년에는 핀테크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를 주된 목적으로 하는 子펀드를 3개 이상(총 480억원 이상 규모) 결성합니다.

 

ㅇ ’20.3.23일 핀테크 혁신펀드의 1차년도 블라인드 子펀드의 위탁 운용사(2개사)가 선정됨에 따라, 3/4분기부터는 본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ㅇ 아울러 엑셀러레이터 또는 해외 핀테크기업 투자에 특화된 위탁운용사 1개 이상 추가 선정(2/4분기)하여, 4/4분기에는 극초기ㆍ해외투자에 특화된 子펀드의 운용도 개시됩니다.

 

위탁운용사 명

최소결성금액

주요 투자대상

한국투자파트너스

225억원

핀테크기업 / 창업 5년 이내 초기기업 /
우수 기술기업(TCB 5등급 이상) / 혁신기업 등

KB인베스트먼트

225억원

선정 예정

30억원

핀테크분야 극초기 기업 또는 해외 핀테크기업

합 계

480억원 이상 (’20.3~4분기 중 운용개시 예정)

 

. 스케일업해외진출 투자  펀드 결성 또는 직접투자하여 총 375억원 이상 자금 공급

 

□ ’20년에는 성장단계의 핀테크기업 총 375억원 이상의 자금이 공급*됩니다.

 

* 프로젝트 자펀드를 결성하여 투자하거나 한국성장금융이 민간투자자(전략적·재무적)와 함께 직접투자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공급

 

ㅇ 4월 중 핀테크 3개사(빅데이터, 블록체인, 해외 소재 금융플랫폼)*에 대해 민간투자자와 함께 총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최초로 집행하며,

 

* 피투자기업 동의시 한국성장금융이 별도 발표 예정

 

ㅇ 금년 중 최소 175억원 이상의 성장자금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3

 

향후 계획

 

□ “핀테크 투자 활성화를 통한 핀테크 혁신의 지원”이라는 핀테크 혁신펀드 조성 목적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 핀테크 기업을 발굴ㆍ투자함으로써 핀테크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ㅇ 또한,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핀테크기업 투자유치에 애로를 겪을 수 있는 만큼, 핀테크 혁신펀드 자금이 조속히 시장에 공급되도록 子펀드 투자 등을 속도감 있게 집행하겠습니다.

 

ㅇ 특히, 블라인드 子펀드의 결성 즉시 투자가 집행될 수 있도록 민간LP 자금이 매칭되기 이전이라도,

 

 위탁운용사는 피투자기업의 물색 등 가능한 범위에서의 투자 집행 준비를 병행할 예정입니다.

 

□ 또한, 핀테크기업의 초기사업모델 수립과 안정적 스케일업을 위하여 핀테크기업과 기존 금융회사간의 연계사업을 지원하고, 핀테크기업의 투자 애로사항도 지속 발굴하겠습니다.

 

ㅇ 핀테크혁신펀드 피투자기업과 펀드 출자 금융회사 간의 협업 뿐 아니라, 투자가 집행되지 않았더라도 매력적인 사업모델을 제안하는 핀테크기업에는 금융회사와의 연계* 적극 지원하며,

 

* 은행권 핀테크랩 입주, 샌드박스 및 지정대리인 공동신청 등

 

ㅇ 금융당국, 핀테크 혁신펀드 출자기관 및 피투자기업과의 주기적 간담회를 통해 투자 등 애로사항, 디지털 규제 등을 지속 발굴ㆍ개선토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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